영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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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재란
영산재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영산재"

영산재(靈山齋)란 지금으로부터 불기(佛紀) 약 2600년전 인도 영취산(靈鷲山)에서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여러 중생(衆生)이 모인 가운데 법화경(法華經)을 설(說)하실 때의 그 모습을 재현화한 불교의식입니다.

영산재(靈山齋)는 살아 있는 사람과 죽은 사람이 다함께 부처님의 참 진리를 깨달아 이고득락 경지에 이르게 하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산재(靈山齋)는 공연이 아닌 장엄한 실재의 불교의식임을 알고 삶과 죽음으로 갈라진 우리 모두가 불법 가운데 하나가 되어 다시 만날 것을 기원하고 이로써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이 성취되기를 염원하며 부처님전에 행하는 최대 최고의 장엄한 불교의식입니다.

영산재는 나무대성인로왕보살 인도 아래 금일 도량에서 재를 베풀어 망자로 하여금 해탈과 극락왕생을, 살아있는 대중에게는 불법의 가르침과 신앙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부처님 당시의 영산회상을 금일 도량에 다시금 꾸며, 모든 중생으로 하여금 불법 인연을 짓고 업장소멸과 깨침을 주는데에 영산재의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이 영산재(靈山齋)는 의식의 절차가 각종 전통문화의 요소를 내포한 음악적, 무용적 요소와 더불어 연극적 요소의 효과를 나타나게 하고 있다는데 또한 주목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여기 음악적, 무용적 요소란 의식 진행중에 범음(梵音)과 화청(和唱)등이 음악적 효과를 내고 다른 한편으로는 이러한 불교 음악에 맞추어 바라춤, 나비춤, 법고춤을 춥니다. 여기에는 삼현육각(三鉉六角), 호적, 취타 등의 각종 악기가 동원되어 같이 연주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상의 불교음악 범패(梵唄), 화청(和唱) 등은 한국의 전통적 민속음악인 가곡(歌曲), 회심곡(回心曲)등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으며, 바라춤, 나비춤, 법고춤은 민속무용인 승무, 바라춤 등의 근원을 이루고 있다는데서 영산재(靈山齋)의 전통문화적 의미를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이러한 영산재의 가치와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2009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가 되어 더욱 전승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도 수많은 종교단체가 있지마는 이런 장엄한 불교의식인 영산재(靈山齋)를 거행하고 있는 종교는 찾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오직 대한민국국가무형문화재 제 50호(大韓民國重要無形文化財 第 50號) 봉원사(奉元寺) 영산재보존회(靈山齋保存會)만이 봉행하고 있음을 부언합니다.

 

영산재보존회를 방문해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유네스코

영산재는 2009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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