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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승과 전승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영산재"

삼국시대로부터 유래되어 불교수행의 커다란 부분으로서 계승 및 전수되어 오고 있는 불교의식은 한국전통불교문화를 지키고 발전시키고자 노력하는 영산재 보존회를 통해 우수한 우리문화의 원형으로 보전발전되어 세계속에서 우리 민족의 우수함을 널리 알리고 불법홍포에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불교의식 범패승에 대한 계보

삼국시대, 고려시대 계보

삼국시대의 법회 의식에 기록은 진평왕 15년(613년) 황룡사 백고좌(百高座) 설치기록만이 전하며, 범패에 대한 기록은 {삼국유사(三國遺事)} 경상도 하동 쌍계사(雙溪寺)에 있는 진감국사(眞監國師) 대공탑비문(大空塔碑文)에 상세히 서술되어 있지만 범패 계보에 대한 자료는 보이지 않는다.

조선시대 계보

조선시대는 숭유억불정책 가운데에서도 가장 많은 의식 자료가 남아 있고 이 가운데 1748년 영조 4년 대휘화상 작성한 {범음종보}에 범패 계보를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있다.

1대 국융(國融 : 세종 1418년-1450년 때 활약) => 2대 응준(應俊) => 3대 혜운(惠雲) => 4대 천휘(天煇) => 5대 연청(演淸) => 6대 상환(尙還 : 임진왜란1592년 이후 활약) => 7대 설호(雪湖) => 8대 운계당법민(雲溪堂法敏 : 효종 1650년-1659년 때 활약) => 9대 혜감(惠鑑) => 10대 순영(순暎)·유민(兪敏)·채청(采淸)-(봉암사), 찬오(贊悟)-(남평, 불회사), 성각(性覺)-(능선 첨불사, 개천사), 축찰(竺察)-(해남, 대흥사), 대휘(大輝)-(장릉, 보림사), 이진(怡眞)·풍식방-(순천, 선암사), 각선(覺禪)-(구례, 화엄사), 도인(道忍)-(순천, 대광사), 연기(演機)-(고흥, 금탑사) => 11대 계환(戒還) => 12대 홍해(洪海)

1970년대 이후 불교의식 무형문화재 지정 현황

불교의식에 사용되는 범패는 1973년 11월 5일 박송암(1915-2000), 김운공(1907-1984). 장벽응(1909-2000) 스님 등 세 분이 국가무형문화재 제 50호로 최초로 지정되었다.
그 후 1987년 11월 11일 범패, 장엄, 작법무부분 이일웅(1920-2003) 스님, 2005년 11월 김구해 스님 보유자 지정 등 문화재로 지정되어 체계적인 계보가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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