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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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영산재"

불교의식에서 사용되는 범패(梵唄)는 범서(梵書)를 찬탄하는 말로써, 어산(魚山)이라 한다. 범패의 기원에 대해서는 영산회상 기원설, 묘음보살(妙音菩薩)의 음악공양설, 중국 조식(曹植)창작설 등이 있고, 그 전승에 대하여 오(吳)의 지겸(支謙)이 범패삼계(梵唄三契)를 짓고, 강승회(康僧會)가 니항범패(泥恒梵唄)를 만들어 강남에 범패성명(梵唄聲明)을 크게 유생시켰다. 이러한 범패는 당에 유학간 신라 진감선사(眞鑑禪師)에 의해 한국 범패로 이어졌으며, 범패는 불교의식의 진행시 사용되어지는 모든 음악을 총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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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재는 2009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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